
넉넉하지 못한 형편에 학창시절부터 새벽일을 하며 자랐습니다. 이런 나의 삶에 원망이 들 때 쯤, 하나님께서는 아버지를 통해 교회를 세우시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이전의 모든 시간이 나를 연단시키시는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것을 깨닫고, 현재에는 기쁨으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모두가 볼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겨야 하는 사역을 묵묵히 감당하기 원합니다.

평범하게 살길 원하며 꿈도 없었던 삶이, 끊임없이 사용되어지고 특별한 삶이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주관이었고, 주신 재능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음을 믿으며 살게 되었습니다. 나의 능력이 완전히 하나님의 능력임을 인정하고, 삶에서 그 사실을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옳은 방향으로 이끄는 하나님께 선하게 쓰임 받는 예술가가 되고자 합니다.

어릴 적부터 함께 자란 교회에서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고 느낄 수 있도록 '소통의 창구'로 미디어가 활용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다음세대를 위한 현재의 '기록 축적'이 미래의 유산으로 남겨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하며, 성실하게 교회를 섬기기 원합니다.

저의 삶의 원동력은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주신 일이라면 최선을 다 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앞으로도 저에게 주신 능력들을 하나님께서 주셨음을 믿고 나아가길 소망하며, 음악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예배자가 되길 원합니다.



함께 기도할 수 있는 동역자들과 지금까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겼습니다. 언제나 함께 하시며,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드리며 제게 맡겨주신 일을 신실함과 기쁨으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교회차량 운행 및 관리를 사명으로 여기며 성실히 감당하고 있습니다. 차량을 탑승하는 성도들에게 주의 은혜를 전하기 위해 늘 긍정적이고 따뜻한 태도로 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하고 편안한 차량 운행을 위해,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시설물을 관리하고 유지 보수하는 것은 나에게 맡겨 주신 큰 사명입니다. 매 순간을 ‘은혜로운 예배’, ‘안전한 예배 환경’이 되도록 기도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 16년 동안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고, 맡겨주신 사명을 은혜 안에 잘 감당하도록 함께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하루하루를 함께 해 주실 주님을 기대하며 찬양합니다.